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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6.03.18(떡먹기내기)
작성자 관리자(songhyun)
(210.96.209.37)
작성날짜 2026-03-24 10:52 조회수 2

 

어째 오늘 운빨이 끝내줍니다. 아무렇게 툭 던져도 찰떡같이 들어가는 것이 기가 막힙니다. 우리 어르신들의 금손 기운에 제 운도 살짝 기대해봐도 될까요? 오늘 퇴근길 복권집 방문 예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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