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시길래 뒷모습이 이리 고우실까요? 한복에 비녀까지...확인이 필요할 듯 하지만 얼굴도 분명 곱겠지요? 한올한올 흔들리는 머리까지...아마도 우리 어르신들이 바람부는 벚나무 아래에서 님을 기다리시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