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

게시판 상세
제목 탁구공넣기(26.03.16)
작성자 관리자(songhyun)
(210.96.209.37)
작성날짜 2026-03-16 17:16 조회수 51

벌써 춘곤증이신가요? 우리 어르신들 답지않게 이리 나른한 모습들을 보이시다니! 그치만 저도 봄바람 탓인지 점심을 두그릇 먹은 탓인지 하품만 계속 나오네요. 나른함을 눈치채셨나...오늘은 강사님이 마술같은 컵을 들고 오셨습니다. 탁구공을 내리쳤더니 컵 안으로 쏙 들어오는 것이 바로 집중모드되는 우리 어르신들인데요 잠을 깨우는 것은 좋으나 살림살이 깨는건 곤란한거 아시죠?
 
 

 

내용 보기
다음글 비녀의 멋(26.03.17) 2026-03-18
이전글 호흡운동(26.03.12)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