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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탁구공넣기(26.03.16)
작성자 관리자(songhyun)
(210.96.209.37)
작성날짜 2026-03-16 17:16 조회수 1

벌써 춘곤증이신가요? 우리 어르신들 답지않게 이리 나른한 모습들을 보이시다니! 그치만 저도 봄바람 탓인지 점심을 두그릇 먹은 탓인지 하품만 계속 나오네요. 나른함을 눈치채셨나...오늘은 강사님이 마술같은 컵을 들고 오셨습니다. 탁구공을 내리쳤더니 컵 안으로 쏙 들어오는 것이 바로 집중모드되는 우리 어르신들인데요 잠을 깨우는 것은 좋으나 살림살이 깨는건 곤란한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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