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뿌~^^ 오늘부터 콜벨은 필요없을듯 합니다. 어린이날 공원에서 불었던 피리나팔에 우리 어르신들이 이렇게 신나하실줄이야ㅋ 이제 저희를 부르실때는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개구리 입으로 뿌~~~하시면 달려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