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르신들 동양화에만 관심있는줄 알았더니 윷놀이에도 진심을 보여주십니다. 팔다리가 아파 쉬고싶다는 말씀을 분명 들은 것 같은데 ‘잡아라’ ‘도망가라’ 말잡이 훈수두기 바쁘시고 화끈하게 던지시는 폼이 국가대표 못지 않은데요. 덕분에 윷 주우러 뛰어다니느라 땀 꽤나 흘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