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르신들 어째 조금 차분하다 했습니다. 나른한 날씨에 감기기운도 있고 하니 그럴수 있다 했지요...오늘은 조용한 분위기로 가겠구나 생각했지만 NO! 독창 기회만을 노리는 우리 어르신들 역쉬 체력의 왕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