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스케줄이 빡빡한 날이었습니다. 오전에는 인근 어린이집 꼬물이들 방문으로 재롱잔치 구경하시고 오후에는 프로그램으로 십이간지(열두띠) 공부도 하시고! 뭐 우리 어르신들 체력으로 하루 이정도 스케줄이야 가볍게 소화하시잖아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