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없다없다 하시더니 살짝만 닿아도 날아갈 풍선을 풀~스윙으로 때리는 우리 어르신들입니다. 어째 올해는 말의 해라 그런가...시작부터 에너지가 주체가 되질 않는 느낌입니다. 요 기세 몰아몰아 젊은시절로 한번 회춘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