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후끈하게 시작해 마지막까지 화끈하게 끝났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눈이 초롱초롱하니 다이아몬드가 그냥 박혀버렸네요. 다채로운 공연에 눈은 반짝이고 팔다리는 흔들리고 자동반사입니다. 흥에 살고사는 우리 어르신들 새해에도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