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우리 어르신들 체육대회를 한번 열어야 할 듯 합니다. 여기저기 아프다는 말씀은 온데간데 없고 눈앞에 공만 보입니다. 후덜덜...화나신건 아니시죠? 하키도 야구처럼 휘두르는 우리 어르신들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