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고품격 음악 감상의 시간은 계속됩니다. 올해도 찾아주셔서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우리 어르신들의 고급진 표현을 빌려쓰자면 “나발(?) 부는 시간”~^^ 나발에 맞춰 신나게 저희도 에너지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