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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탄옮기기(26.01.05)
작성자 관리자(songhyun)
(210.96.209.37)
작성날짜 2026-01-07 17:24 조회수 2

 

지금은 난방 꺼트릴 걱정없이 아침까지 편히 잘수 있지만 우리 어르신들의 젊은시절엔 조금 고달픈 기억들이 있으시죠? 예전에는 잠결에 일어나 꼭 한번씩은 연탄을 갈고 주무셔야 했다고 해요. 지금은 하실수 있을는지...따뜻한 겨울나기의 필수품 연탄!!! 송현요양원을 용광로로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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