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웃고 시끌벅적 떠들 수 있는 오늘 정말 행복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모여있기만 해도 이렇게 아이처럼 웃음만 나는 우리 어르신들! 건강을 듬뿍 담아 선물로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