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뻥 뚫리는 것 같습니다. 25년 아직 남아있는 묵은 것들이 싹 내려가는 듯 하네요~^^ 우리 어르신들도 아픈거 서운한거 속상한거 다 내려보내고 이렇게 신나게 웃을수만 있는 한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